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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IT 뉴스 (2026년 1월 26일)

@mg-lab+2026. 1. 2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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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AIST, 배터리 성능 예측 AI 개발…실험 횟수 확 줄인다

KAIST 연구진이 전지 양극재를 구성하는 미세 1차 입자 크기를 정밀 예측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했습니다. 기존에는 입자 크기를 확인하기 위해 수많은 조성·조건을 실제로 실험해야 했지만, 이제는 불완전한 데이터만으로도 입자 크기와 예측 신뢰도를 함께 계산해줘 유망 조합을 먼저 골라낼 수 있게 됐습니다. 연구진은 약 86% 수준의 예측 정확도를 확인했으며, 배터리 신소재 개발 속도를 크게 높이고 불필요한 실험 비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KAIST, 배터리 성능 예측 AI 개발(연합뉴스)

2. 세계 첫 '인공지능 기본법' 시행…AI 규제·활용 새 기준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전면적인 '인공지능 기본법'이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이 법은 인공지능 기술 발전을 지원하면서도 안전성과 신뢰성을 담보하기 위한 기본 원칙과 규제 틀을 담고 있으며, 고성능 AI 운영 기업의 책임, 투명한 설명 의무, 개인정보 보호 등이 핵심 내용으로 거론됩니다. 전문가들은 한국에는 아직 초고성능 AI가 많지 않지만, 향후 기술 고도화에 대비해 미리 안전장치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세계 최초 인공지능 기본법 해설(BBC 코리아)

3. 2026년 반도체, 매출 1,000조원 눈앞…HBM 전쟁 본격화

세계반도체무역통계기구(WSTS)는 2026년 글로벌 반도체 시장 규모가 전년 대비 25% 이상 성장해 약 9,750억달러(약 1,300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메모리 반도체는 30%대 고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D램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점유율은 합산 약 70%, 낸드플래시는 50%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HBM(고대역폭 메모리) 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가 HBM3E·HBM4 로드맵으로 선도하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HBM4·HBM4E 개발에 주력하며 엔비디아 차세대 GPU용 공급을 노리는 등 하이엔드 메모리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수퍼사이클’ 이어가는 반도체 산업 전망(조선비즈)

4. 보안 이슈도 ‘IT 핫이슈’…쿠팡·교원그룹·랜섬웨어 공격 잇따라

국내에서는 최근 수개월간 발생한 쿠팡 개인정보 유출 논란이 이어지며 정부와 기업 간 책임 공방이 계속되고 있고, 교원그룹은 랜섬웨어 공격으로 800대 중 600대 서버가 마비되는 등 대형 보안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국내 금융권 28개사를 노린 랜섬웨어 조직 'Qilin'의 공급망 공격, 데이터센터 장애 복구를 노린 해킹 시도 등도 포착되면서, 인공지능·클라우드 시대에 보안 투자가 필수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2026년 AI 기반 적응형 공격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기업들이 보안 관제·교육·백업 체계 전반을 재점검해야 한다고 경고합니다.
관련자료: 2026년 1월 26일 주요 보안 뉴스 요약(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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