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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IT 뉴스 (2026년 1월 28일)

@mg-lab+2026. 1. 28.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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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I가 AI를 가르친다” – 기존 모델이 신입 AI에 지식 전수

국내 연구팀이 기존 인공지능(AI) 모델이 새로 만든 AI 모델에 자신의 지식을 효율적으로 넘겨줄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모델 구조나 파라미터가 조금만 바뀌어도 처음부터 다시 학습해야 했지만, 이번 기술은 선배 AI가 후배 AI에게 ‘족집게 과외’하듯 핵심 정보를 전수해 재학습 비용과 시간을 크게 줄여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연구팀은 향후 초거대 AI를 더 작은 모델에 압축·이식하거나, 기업마다 다른 맞춤형 AI를 빠르게 만드는 데 이 기술이 핵심 인프라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국내 연구진, AI 지식 전수 기술 개발(조선일보 과학)

2. 빅테크, ‘탈 엔비디아’ 가속…MS도 자체 AI 칩 공개

마이크로소프트(MS)가 첫 상용 AI 칩 ‘마이아200’을 공개하며 구글·아마존·메타에 이어 자체 AI 칩 경쟁에 본격 합류했습니다. 이 칩은 TSMC 3나노 공정과 SK하이닉스의 HBM3E를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MS 애저(Azure) 데이터센터에서 자사 AI 모델 학습·추론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빅테크들이 직접 AI 칩을 설계해 공급망을 다변화·내재화하려는 흐름이 강해지면서, 엔비디아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장기적으로 AI 인프라 비용과 성능을 스스로 통제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관련기사: MS 첫 AI 칩 공개·탈 엔비디아 가속(조선비즈)

3. 인텔, AI PC·데이터센터로 반등…AI PC 수요 ‘선명’

인텔은 2025년 4분기 실적에서 총매출 137억달러를 기록하며 직전 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AI 관련 사업 부문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CCG) 매출은 소폭 줄었지만,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기반 AI PC 출하량이 16% 늘어 PC 시장 내 ‘AI 탑재 제품’ 수요가 분명해졌습니다. 데이터센터·인공지능(DCAI) 부문 매출은 47억달러로 분기 15% 성장하며 서버용 CPU와 AI 연산 수요가 실적 개선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관련기사: 2026년 1월 4주차 IT 기업·반도체 실적 정리(IT동아)

4. AI 기본사회·규제 환경…정부 신년 기조와 산업 전략

정부는 2026년을 ‘AI와 과학기술 기반 국가 대도약의 전환점’으로 삼겠다고 밝히며, AI 기본사회를 실현하겠다는 신년 구상을 제시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안에 세계적 수준의 독자 AI 모델 확보, 제조·조선·물류 등 주력 산업의 AI 전환, 연구개발(R&D) 생태계 복원 등을 주요 과제로 내세웠습니다. 앞서 1월 22일 시행된 ‘AI 기본법’과 더불어, 오늘 열리는 관련 세미나·설명회 등을 통해 규제·윤리·보안 기준이 구체화되면서, 기업들의 AI 투자와 컴플라이언스 전략 수립이 중요한 이슈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AI 기본법 시행, 기업 준비 점검(동아일보) AI 기본법 시행 관련 산업 생태계 세미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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