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스포츠 뉴스 (2026년 03월 25일)
오늘 스포츠 핵심 포인트 :
① 어제(24일)로 KBO 시범경기 종료, 28일 정규시즌 개막 카운트다운
② 오늘(25일)은 KBO 공식 일정 ‘휴식일’ – 개막 로테이션·엔트리 최종 점검
③ 국내 팬들은 K리그·KBL·해외리그 중심으로 ‘야구 시즌 전 마지막 비시즌’ 소화
오늘(25일) 기준으로 확정된 KBO·국내 일정 흐름만 모아 정리했습니다.
1. 어제(24일)로 2026 KBO 시범경기 종료…정규시즌 준비 모드 전환
3월 12~24일, 팀당 12경기·총 60경기
KBO 보도자료와 스포츠한국 기사에 따르면, 2026 KBO 시범경기는 3월 12일부터 어제(24일)까지 팀당 12경기, 총 60경기로 편성돼 모두 소화됐습니다. 개막전은 이천(키움-두산), 대전(삼성-한화), 광주(SSG-KIA), 사직(KT-롯데), 마산(LG-NC)에서 열렸고, 잠실·고척·대구 등 공사 중인 구장은 일정을 조정해 사용했습니다.
모든 시범경기는 오후 1시 시작, 연장·더블헤더 없이 진행됐으며, 소속·육성선수 누구나 출전 가능한 형식으로 선발·불펜·유망주 평가 무대가 됐습니다. 비디오 판독은 팀당 2회(두 번 연속 번복 시 1회 추가), 체크 스윙 판독도 팀당 2회까지 허용돼, 새 시즌 운영 규정 리허설 성격도 함께 가졌습니다.
2. 오늘(25일) KBO는 공식 경기 ‘없음’…28일 개막 앞두고 마지막 정비
개막 선발·엔트리 확정, 연습경기·훈련만 진행
KBO 일정 공지에 따르면, 오늘(25일)에는 KBO 1군 공식 경기 일정이 잡혀 있지 않습니다. 일부 구단은 비공식 연습경기나 자체 청백전, 실내 훈련 등을 통해 개막 선발 로테이션과 벤치 요원 구성을 최종 점검하는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2026 정규시즌은 3월 28일(토) 개막하며, 개막 2연전은 2025시즌 상위 5개 팀 홈구장에서 진행됩니다. 잠실(KT-LG), 대전(키움-한화), 문학(KIA-SSG), 대구(롯데-삼성), 창원(두산-NC)에서 개막 시리즈가 열려, “시범경기는 끝, 이제 진짜 시즌”으로 분위기가 전환되는 국면입니다.
3. 오늘(25일) 국내·해외 다른 종목 – 농구·배구·해외 축구 일정 중심
KBL·WKBL·해외축구는 정상 진행
스코어센터 라이브 집계에 따르면, 오늘(25일) 국내에선 KBL·WKBL(농구), KOVO(V리그) 일부 일정이 편성돼 있고, 밤 시간에는 유럽 축구·미국 프로스포츠(NBA·NHL 등) 경기가 줄줄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프로야구가 공식 일정이 없는 날이라, 국내 야구팬들도 K리그·농구·배구·해외축구 등으로 관심을 이동시키는 ‘잠깐의 공백기’가 되는 셈입니다.
4. 오늘 스포츠 뉴스를 한 줄로
“3월 12일부터 24일까지 팀당 12경기, 총 60경기로 진행된 2026 KBO 시범경기가 어제 모두 끝나고, 오늘(25일)은 공식 경기 없이 각 구단이 개막 선발과 엔트리를 마지막으로 정비하는 사이, 국내 팬들은 농구·배구·해외축구를 보며 28일 정규시즌 개막을 기다리는 날”
오늘은 ① 시범경기 종료와 정규시즌 준비 ② KBO 공식 일정의 ‘숨 고르기’ ③ 다른 종목 일정으로 이어지는 스포티한 수요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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