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스포츠 뉴스 (2026년 03월 24일)
오늘 스포츠 핵심 포인트 :
① 오늘(24일) 2026 KBO 시범경기 마지막 날 – 5경기 동시에 진행
② 정규시즌 개막 전 마지막 실전 점검, 선발 로테이션·불펜·유망주 최종 확인
③ 28일 정규시즌 개막 앞두고 ‘개막 스타팅 라인업’ 윤곽
오늘(24일) 기준으로 공식 일정에 잡힌 국내 프로야구 소식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1. 오늘(24일) KBO 시범경기 5경기 – 모두 오후 1시 플레이볼
인천·수원·잠실·대구·대전 5개 구장 동시 진행
네이트 ‘오늘의 경기’에 따르면, 오늘(24일) 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는 롯데-SSG(인천), 두산-KT(수원), 키움-LG(잠실), KIA-삼성(대구), NC-한화(대전) 등 5경기가 오후 1시에 동시에 열립니다. 중계는 인천 롯데-SSG가 MBC스포츠+, 수원 두산-KT가 KBS N, 잠실 키움-LG가 SPOTV2, 대구 KIA-삼성이 SPOTV, 대전 NC-한화가 SBS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시범경기 마지막 날인 만큼, 각 구단은 개막전에 가까운 라인업을 내보내거나, 마지막으로 1~2명의 포지션 경쟁자를 시험하는 데 초점을 맞출 가능성이 큽니다.
2. 2026 KBO 시범경기, 오늘로 종료 – 팀당 12경기 중간 결산
3월 12일 시작, 24일까지 팀당 12경기·총 60경기
KBO·스포츠한국·스포츠서울 보도에 따르면, 2026 KBO 시범경기는 3월 12일(목)부터 오늘(24일·화)까지 팀당 12경기, 총 60경기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개막전은 이천(키움-두산), 대전(삼성-한화), 광주(SSG-KIA), 사직(KT-롯데), 마산(LG-NC)에서 열렸고, 그라운드 공사로 일부 구장(잠실·고척·문학 등)은 일정이 조정됐습니다.
모든 시범경기는 오후 1시 시작, 연장전·더블헤더는 없으며, 소속 선수·육성선수 누구나 출장 가능하고 인원 제한이 없습니다. 비디오 판독은 팀당 2회(두 번 연속 번복 시 1회 추가), 체크 스윙 비디오 판독 역시 팀당 2회까지 허용돼, 새 시즌 운영 규칙을 미리 시험해 보는 무대가 됐습니다.
3. 28일 정규시즌 개막 – “시범경기는 끝, 이제 진짜 시작”
개막 2연전, 상위 5개 팀 홈에서 스타트
KBO 리그·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은 3월 28일(토) 개막합니다. 개막 시리즈는 2025시즌 최종 순위 상위 5개 팀의 홈에서 2연전으로 열리며, 창원 NC파크(두산-NC), 잠실구장(KT-LG),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키움-한화), 인천 SSG 랜더스필드(KIA-SSG),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롯데-삼성) 등에서 진행됩니다.
시범경기 마지막 날을 치르는 오늘(24일)까지 선발 로테이션·불펜 구성·1·2군 경계선에 있는 선수들의 옥석 가리기가 이어지고 있으며, 팬들은 28일 개막전에 나설 ‘개막 스타팅 라인업’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4. 오늘 스포츠 뉴스를 한 줄로
“오늘(24일) 인천·수원·잠실·대구·대전에서 열리는 5경기를 끝으로 3월 12일부터 이어진 2026 KBO 시범경기 팀당 12경기 일정이 마무리되고, 나흘 뒤인 28일에는 2025시즌 상위 5개 팀 홈에서 개막 2연전이 시작되는 가운데, 각 구단이 시범경기 마지막 날까지 선발·불펜·주전 경쟁을 점검하는 날”
오늘은 ① 시범경기 마지막 5경기 ② 팀당 12경기로 치러진 시범 시즌의 끝 ③ 28일 정규시즌 개막을 앞둔 최종 체크까지, “이제 진짜 시즌을 향해 숨 고르는” 야구 중심의 스포츠 화요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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