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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경제 뉴스 (2026년 2월 2일)

@mg-lab+2026. 2. 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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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난달 수출 658억5000만 달러…1월 기준 역대 최대

올해 1월 우리나라 수출액이 658억5000만 달러로 집계되며, 1월 기준 역대 최고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1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33.9% 증가했고 1월 수출이 600억 달러를 넘어선 것도 이번이 처음입니다. 하루 평균 수출액도 28억 달러로 1년 전보다 14% 늘어나, 새해 첫 달부터 수출 주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지난달 수출 658억 달러, 1월 역대 최대(조선일보) 1월 수출 658억5000만 달러 상세 분석(다음 뉴스)

2. 반도체 수출, 1년 새 2배↑…AI 수요가 견인

1월 반도체 수출액은 205억4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약 101억3100만 달러)의 약 2배 수준까지 뛰었습니다. 이는 사상 처음으로 두 달 연속 200억 달러를 넘긴 기록으로, 인공지능(AI) 서버·고성능 컴퓨팅 수요가 메모리와 시스템 반도체 수출을 함께 끌어올린 결과로 분석됩니다. 산업계에서는 올해 한국 성장률이 반도체 경기 흐름에 크게 좌우될 것이란 전망과 함께, 공급 부족·가격 변동성 등 리스크에도 주의해야 한다는 경고를 내놓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1월 수출·반도체 수출 동향(동아일보)

3. 1월 뉴스심리지수, 4년 6개월 만에 최고…‘오천피·천스닥’ 영향

경제 뉴스를 기반으로 경제심리를 측정한 1월 뉴스심리지수가 117.48을 기록해, 2021년 7월 이후 4년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섰습니다. 이는 전월(112.90)보다 4.58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코스피 5000선(오천피), 코스닥 1000선(천스닥) 돌파 기대감과 반도체 경기 회복 기대가 심리 개선을 이끈 요인으로 꼽힙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성장률 자체는 여전히 2%대에 갇혀 있어, 구조개혁과 민간 투자 활성화 없이는 ‘L자형 침체’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경고합니다.
관련기사: 1월 뉴스심리지수 4년 6개월 만에 최고(다음 뉴스) 뉴스심리지수·오천피·천스닥 분석(조선비즈)

4. 글로벌 금·은·코인 ‘워시 쇼크’…자산시장 변동성 확대

트럼프 행정부가 차기 연준(Fed)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이사를 지명하자, 1월 30일 뉴욕 상품시장에서 은 가격이 하루 새 31.4% 폭락하며 100달러 선이 붕괴됐습니다. 같은 날 금 가격도 11% 이상 급락해 약 1경7000조 원 규모의 시가총액이 증발했고, 비트코인 역시 7만5710달러 수준까지 밀리며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시장은 워시 지명자가 공격적인 금리 인하보다는 물가 안정에 방점을 찍을 것으로 해석하면서, 향후 달러 강세·신흥국 자본 유출 가능성 등 파급 효과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관련영상: 서울경제 1면 언박싱 – 1월 수출·워시 쇼크 정리 케빈 워시 지명 이후 금·은·코인 동향(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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