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영화 뉴스 (2026년 1월 26일)

@mg-lab+2026. 1. 26. 15:16
반응형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1. '프로젝트 Y', 2주 차에도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

새해 극장가의 포문을 연 범죄 엔터테인먼트 영화 <프로젝트 Y>가 개봉 이후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5일 연속 지키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개봉 주말(23~25일) 동안 동시기 개봉작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했고, 이전 흥행작 <만약에 우리>의 뒤를 잇는 새 흥행 주자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화려한 도시 속에서 벼랑 끝에 내몰린 두 여성이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로, 극장가에서 사실상 유일한 범죄 오락영화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프로젝트 Y' 2주 차 흥행 기사(조선일보)

2. '만약에 우리' 200만 돌파…3주 연속 주말 1위

구교환·문가영 주연의 현실 공감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는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누적 관객 2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오늘(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으로 200만 고지를 넘기며, 비수기임에도 입소문과 재관람 수요에 힘입어 장기 흥행에 성공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연애와 이별, 회복을 섬세하게 그려낸 현실 멜로 장르가 젊은 층과 30~40대 관객에게 고르게 사랑받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관련기사: '만약에 우리' 200만 돌파·박스오피스 1위(KBS 뉴스)

3. CJ CGV, 관객 회복에 목표주가 상향…영화관 업황 개선 기대

KB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CJ CGV에 대해 “올해도 영화 관객 증가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2025년 이후 할리우드·국내 대작 라인업이 회복되고, 신작 공급이 늘어나면서 좌석 점유율과 매출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이 근거로 제시됐습니다. 다만 OTT와의 경쟁, 티켓 가격 인상 부담 등은 여전히 리스크 요인으로 지적되며, 다양한 프리미엄관·굿즈 패키지 전략이 수익성 개선의 핵심 변수로 꼽히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CJ CGV 관객 증가·목표가 상향(연합뉴스)

4. 1월 말·2월 초 기대작 라인업…해외 신작도 대거 개봉

1월 말과 2월 초에는 국내외 기대작들이 잇따라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공포·스릴러·로맨스·역사 드라마까지 다양한 장르가 포진해 있으며, 자크 크레거 감독의 호러 <웨폰스>, 크리스 프랫·레베카 퍼거슨 주연 SF 스릴러 <유죄 판결>, 라미 말렉·러셀 크로우가 출연하는 역사극 <뉘른베르크> 등이 1월 하순부터 해외 극장에서 순차 개봉할 예정입니다. 국내 극장가에서도 이들 작품과 더불어 한국 상영이 확정된 할리우드·유럽 영화, 그리고 설 연휴를 겨냥한 한국 상업 영화들이 라인업을 구축하며 관객 잡기에 나설 전망입니다.
관련자료: 2026년 1월 개봉 예정 영화 정리(티스토리) 2026년 1월 해외 개봉작 소개(파리 현지 매거진)

반응형
mg-lab+
@mg-lab+ :: MG's Lab+

알짜정보만 요약&정리

공감하셨다면 ❤️ 구독도 환영합니다! 🤗

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