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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엔터테인먼트 뉴스 (2026년 1월 7일)

@mg-lab+2026. 1. 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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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증권 “BTS·빅뱅 동반 컴백 시, 엔터 합산 영업이익 1조도 가능”

하나증권은 리포트에서 방탄소년단(BTS) 완전체 활동 재개와 데뷔 20주년을 맞는 빅뱅의 컴백이 겹칠 경우, 주요 상장 엔터사 합산 영업이익이 1조 원대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BTS는 3월 앨범·월드투어, 빅뱅은 4인 완전체 활동 가능성이 거론되며, 증권가는 콘서트·음반·MD·플랫폼 매출이 동시 폭발하는 ‘슈퍼 사이클’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리포트는 HYBE·YG뿐 아니라 음원 유통·공연·굿즈 협력사까지 수혜 범위가 넓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2. 2026년 K드라마 – 아이유·송혜교·신민아·손예진 ‘초호화 라인업’

조선 영문판은 2026년을 여는 K드라마 라인업으로 MBC <21세기 대군부인>(아이유·변우석), 넷플릭스 <천천히 강렬하게>(송혜교·공유), 디즈니+ <재혼 황후>(신민아·주지훈), tvN <현혹>(수지·김선호), <스캔들>(손예진·지창욱) 등을 꼽았습니다. <퍼펙트 크라운>은 헌정군주제 가상의 한국을 배경으로 재벌 상속녀 성희주와 이안 대군의 로맨스를 그리는 MBC 블록버스터 사극 로맨스로, 4월 첫 방송이 예정돼 있습니다. <슬로우리 앤 인텐스>는 1960~80년대 한국 쇼 비즈니스계를 배경으로 한 넷플릭스 대작으로, 초기 가제 ‘쇼 레이디’ 단계부터 업계의 관심을 모은 작품입니다.

3. 2026 한국영화, 다시 ‘천만 관객’ 노린다 – <호프>·<어벤져스: 둠스 데이> 등

조선 영문판은 “한국 극장이 2026년 다시 ‘천만 영화’ 부활을 노린다”며 나홍진 감독의 <호프>, 마블 신작 <어벤져스: 둠스 데이> 등을 대표 카드로 소개했습니다. <호프>는 비무장지대 인근 가상 마을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SF 스릴러로, 황정민·조인성 등 캐스팅과 대형 스케일로 개봉 전부터 ‘차기 천만 후보’로 거론됩니다. 기사에선 1월 개봉하는 코미디 영화 <하트맨>이 “새해 첫 한국영화”로 언급되며, 2026년 관객 수가 팬데믹 이전 수준 복귀를 시도하는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4. “줄이고, 키운다” 2026년 한국영화 – 5대 배급사, 22편으로 승부

국내 기사에 따르면 CJ ENM·롯데엔터테인먼트·플러스엠·쇼박스·NEW 등 5대 배급사가 2026년 발표한 개봉 예정작은 총 22편으로, 한때 연간 40편 안팎을 내놓던 시절보다 ‘선택과 집중’ 전략을 택한 모습입니다. 대신 편수는 줄이고, <호프>, <프로젝트 Y>, <화이트 블라스트>, <프로젝트 30> 등 대형·중형 블록버스터를 전면에 내세워 “한 편당 흥행 가능성을 극대화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배급사들은 제작비·마케팅비 부담이 커진 만큼, OTT 동시·후속 공개, 글로벌 동시 개봉 등 다양한 회수 전략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5. 1월 K팝 컴백 캘린더 – 엔하이픈·엑소·웨이커·주헌·CNBLUE 外

1월 K팝 컴백 일정 정리 페이지에 따르면 이달에는 엔하이픈, 엑소, DK X 승관(세븐틴), 츄, ALD1, 에이핑크, 웨이커(WAKER), 앤써인, 주헌(몬스타엑스), CNBLUE, H1-KEY, NCT 위시, 아일릿(ILLIT) 등 다양한 그룹·솔로 컴백이 예정돼 있습니다. 특히 7일 기준 기사·사이트들은 방탄소년단 컴백, 블랙핑크 ‘Deadline’ 앨범(1월 30일 추정) 등 ‘대형 일정’ 루머가 이어지면서, “2026년 1분기 K팝 시장이 역대급”이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습니다. 팬들 사이에서는 “드라마·영화·컴백까지 한꺼번에 쏟아져 일정 관리가 더 바쁘다”는 반응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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