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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신문은 “2026년은 K팝의 이정표가 되는 해”라며 BTS, 블랙핑크, 빅뱅 등 ‘빅3’의 본격 컴백과 투어가 예고돼 있다고 전했습니다. BTS는 3월 20일 새 앨범 발매와 함께 역대급 규모의 월드 투어를 준비 중이며, 한 증권사 리포트는 투어 티켓 매출만 최대 9천억 원, MD 포함 총매출 1조 3천억 원을 전망했습니다. 블랙핑크 역시 이르면 1월 중 새 앨범을 내고 투어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고, 빅뱅은 4인체제 재정비 후 완전체 활동 가능성이 다시 거론되고 있습니다.
국내 기사들은 엑소·블랙핑크·BTS·빅뱅 등 대형 아이돌의 컴백 러시와 함께 밴드·인디 신(Scene)의 약진이 계속될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2025년 잔나비·새소년·이무진 등 밴드·싱어송라이터 계열이 음원·공연에서 성과를 내면서, 2026년에도 ‘아이돌 중심’에서 장르 다변화로 흐름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입니다. 음원 차트·페스티벌 라인업에서도 록·R&B·힙합 라인업이 늘며, 팬덤 위주에서 ‘플레이리스트 소비’ 비중이 커지는 것이 배경으로 꼽힙니다.
‘고해’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은 가수 임재범(64)이 40주년 전국투어를 끝으로 가요계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소속사는 “오랜 시간 성대와 체력을 소모해 온 만큼, 이번 투어를 끝으로 정규 공연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했다”며, 팬들과의 마지막 인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임재범은 2026년 상반기까지 서울·부산·대구 등을 도는 전국투어를 진행한 뒤, 방송·예능 등에도 더는 정기적으로 출연하지 않을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월 방영작 정리 기사·영상에 따르면, 올해 첫 달에는 법정·로맨스·판타지까지 다양한 K드라마 신작이 편성돼 있습니다. MBC 새 드라마 <더 저지 리턴즈>는 판사 이한영의 복귀를 다룬 법정물, <언더커버 미스 홍>은 형사 홍금보(박신혜)가 비밀리에 회사에 잠입해 수사를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 <스프링 피버>는 봄을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스를 그립니다. 해외 매체들도 1월 한국 드라마 라인업을 따로 소개하며, “2026년 K드라마 시장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첫 분기”로 평가했습니다.
K팝 컴백 캘린더에 따르면 1월에는 엔하이픈, 엑소, DK·승관(세븐틴), 츄, ALD1, 에이핑크, 엔써인, 몬스타엑스 주헌 등 다양한 그룹·솔로가 새 음반을 내고 활동을 시작합니다. 5일에는 몬스타엑스 주헌이 새 솔로 앨범 <光 (INSANITY)>와 신곡 ‘스팅’을 발표해 ‘믿듣퍼’(믿고 듣는 퍼포머)로서 존재감을 다시 한 번 보여줄 예정입니다. 일부 사이트는 그래미 노미네이션, 일본·미국 투어 일정까지 한 번에 정리해 “2026년은 K팝 팬들이 달력을 먼저 채워야 하는 해”라고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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