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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2.7% 상승으로, 시장 예상치인 3% 안팎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에너지·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CPI도 2.6%에 그치면서 물가 둔화가 확인돼, 내년 초 미 연준의 추가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한층 커졌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관련기사:
11월 CPI 2.7%·금리 인하 전망(뉴데일리)
CPI 쇼크 이후 FOMC 인하 경로 분석(글로벌이코노믹)
일본은행이 17년 만의 기준금리 인상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커지면서, 엔화 강세·글로벌 자금 재배치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엔 캐리 거래 축소 시 신흥국·주식·채권 시장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국내외 금융시장이 일본 통화정책 방향을 예의주시하는 분위기입니다.
관련기사:
일본 금리 인상 가능성과 파장(조선일보)
정부는 12월 최근 경제동향에서 반도체를 중심으로 11월 수출이 전년 대비 8%대 증가세를 이어가며 경기 회복 흐름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10월 전산업 생산이 광공업·건설·서비스업 모두 감소했고, 경기동행지수는 하락·선행지수는 보합에 그쳐 실물 경기의 회복세는 여전히 제약 요인이 많다고 진단했습니다.
관련자료:
2025년 12월 최근 경제동향(정책브리핑)
오늘 밤에는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와 연준 인사들의 연설이 예정돼 있어, CPI 이후 형성된 조기 인하 기대가 유지될지 확인할 수 있는 지표가 됩니다. 국내 투자자들은 코스피 4000선 회복 여부, 원·달러 환율 흐름, 국제유가·달러 인덱스 방향을 함께 보면서 연말·연초 자산 배분 전략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관련영상·자료:
[지표로 보는 경제] 12월 19일(동아일보)
12월 19일 경제 뉴스 상세 분석(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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