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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화 뉴스 (2025년 10월 31일)

@mg-lab+2025. 10. 3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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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스오피스 정상, ‘퍼스트 라이드’ 개봉 첫날 82,687명 동원

강하늘 주연 코믹 드라마 ‘퍼스트 라이드’가 개봉 첫날 82,68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체인소 맨: 레제편’, ‘하얀 차를 탄 여자’, ‘진실 게임’ 등 주요 신작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라, 활력 넘치는 가을 극장가를 주도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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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0월 신작 개봉 러시–‘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보스’, ‘달려라 하니’, ‘극장판 주술회전’ 등 다양성 강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보스’, ‘달려라 하니’, ‘극장판 주술회전’ 등 개성 강한 10월 신작들이 잇따라 개봉하며 관객 저변 확대·한국 극장가 다양성 강화에 기여 중이다. 북미 평단 극찬작이자 디카프리오·숀 펜 주연의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와 가족 영화·애니메이션·SF·호러 등 여러 장르가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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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부산국제영화제 30주년, 경쟁 부문 신설 등 대혁신

올해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30주년을 맞아 최초로 경쟁 부문을 신설, 328편 상영과 33편 ‘아이콘’ 섹션 등 초대형 규모로 치러진다. 박찬욱 감독 신작, 세계적 거장·신인 감독의 상영작, 여성·퀴어·사회적 이슈 섹션 강화, 글로벌 심사위원단 도입 등으로 현대 영화예술의 ‘혁신’ 트렌드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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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배우 변우석 팬모임, 독립영화관 후원 '따뜻한 팬문화'

배우 변우석 팬모임 ‘우행단’이 그의 생일을 맞아 인디스페이스 상영관에 200만원 상당 후원금을 전달했다. 독립영화·저예산영화 지원과 문화적 영향력 확장에도 팬 문화가 기여하는 사례로 긍정적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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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여성영화제·테마영화제 잇따라 개막

10월 31일 부산여성사회교육원 주최 제12회 부산여성영화제를 시작으로, 주제별 독립영화제들이 전국 곳곳에서 개최된다. 다양한 테마와 삶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들이 상영돼, 관객에게 풍성한 가을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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