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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누적관객 550만 명을 돌파하며 2025년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목전에 두고 있다. 열한 주 연속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며 일본 애니 최고의 흥행 신화를 이어가는 중이다. 현장 증정 이벤트와 앵콜 상영회도 진행되어 장기 흥행이 계속될 전망. 한국 극장가에 애니메이션, 일본영화의 변함 없는 파급력이 또다시 입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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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제20회 한국영화제가 올해 560만 관객을 기록한 ‘좀비딸’로 막을 올렸다. 최신 화제작 섹션에서는 ‘전지적 독자 시점’, ‘야당’ 등 다수의 신작이 상영되어 프랑스 현지에서 한국 신인·장르영화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현지에서는 “K-콘텐츠는 이제 유럽 영화계의 메인 스트림으로 자리잡았다”는 평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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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에서는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가 언론·관객 극찬 속 국내에서도 정식 개봉하여 입소문을 타고 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레지나 홀, 숀 펜 등 시대적 캐스팅이 돋보이고, 로튼 토마토 97%라는 이례적 평점도 기록했다. ‘보스’ ‘달려라 하니’ ‘퍼스트 라이드’ ‘주술회전’ 등도 국내 10월 개봉 리스트를 장식하며 극장가는 다양한 장르·스타의 경쟁으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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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진흥위원회 통계에 따르면 29일 기준 상위 5위권은 1위 ‘체인소 맨 레제편’, 2위 ‘8번 출구’, 3위 ‘보스’, 4위 ‘퍼스트 라이드’, 5위 ‘코렐라인’ 순으로 집계된다. ‘하얀 차를 탄 여자’ ‘베이비걸’ 등 독립영화와 신작들도 박스오피스에 이름을 올리며 다양한 관객층 공략에 성공하고 있다. 장르별, 세대별 흥행작 스펙트럼이 넓어진 점이 올해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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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전주·부천국제영화제 등이 “이상해도 괜찮아”라는 슬로건 등으로 흥행 기록을 새로 썼고, 판타지·공포·스릴러 등 한국의 판타스틱 장르가 세계적 경쟁력을 입증했다. 상반기에는 서울동물영화제, 하반기에는 파리 한국영화제, 유럽 안시 애니메이션 등으로 글로벌 OTT·로컬 상영이 병행되는 트렌드가 더욱 확산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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