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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포츠 뉴스 (2025년 10월 28일)

@mg-lab+2025. 10. 2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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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손흥민, ‘MLS 올해의 골’로 아시아 선수 최초 기록…메시·뮐러와 우승컵 도전

LAFC(로스앤젤레스 FC) 소속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025 올해의 골’ 수상자로 선정됐다. MLS 사무국은 28일 “손흥민의 MLS 데뷔 프리킥골이 리그 역사에 영원히 남는다”며, 리오넬 메시·부앙가 등 쟁쟁한 후보를 제치고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올해의 골을 만들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지난 8월, LAFC 이적 후 세 번째 경기에서 나온 프리킥 결정타로, 팬 투표에서도 압도적으로 지지받았다. 손흥민은 오는 30일 MLS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오스틴FC와 맞붙으며, 승리시 서부 컨퍼런스 준결승에서 뮐러, 메시와의 ‘빅매치’가 기대된다. 팀내 영향력과 글로벌 파급력, 신인왕 후보 등극 등 LAFC에서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참조기사 참조기사 참조기사 참조기사

2. LG 트윈스, 한화 꺾고 한국시리즈 2연승…문보경·박동원 맹타

프로야구 한국시리즈(KS) 2차전에서 LG 트윈스가 한화 이글스를 13-5로 꺾고 시리즈 전적 2-0으로 앞서갔다. 1회부터 실점하며 불안하게 출발했으나, 2회 대거 6득점–박동원 2타점 적시타·문보경 3타점 2루타·홍창기 타점—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3회엔 박동원이 류현진 체인지업을 통타해 좌월 투런포를 터뜨렸다. 한화 에이스 류현진은 3이닝 7실점으로 시즌 최다 실점 불명예까지 기록했다. 문보경은 투런포 포함 5타점 대활약, 2차전 MVP로 선정됐다. 이틀 연속 승리한 LG가 우승 확률 90%선(역대 2승팀)까지 끌어올리며, 시리즈 주도권을 확실히 잡았다.참조기사 참조기사

3. 류현진, 한국시리즈서 시즌 최다 실점…40세 김진성 ‘대역전 드라마’

LG는 1, 2차전 승리 모두 40세 베테랑 김진성의 ‘구원승’에 힘입었다. 특이하게도, NC 다이노스 방출 후 구직활동을 했던 그가 LG에 입단하여 올해 필승조이자 우승을 겨냥한 불펜의 보물로 거듭났다. 한화의 류현진은 3이닝 7실점으로 포스트시즌 최악의 성적, LG 타선에 고전하며 또 한 번 ‘천적’의 면모를 실감했다. 역대 2연승 이후 90%가 우승한 한국시리즈 역사를 고려하면 LG에 절대적으로 유리한 구도가 형성됐다.참조기사

4. 해외축구—손흥민, MLS컵 우승 두 번째 도전…30일 오스틴FC전

손흥민이 미국 무대 첫 풀 시즌에서 2번째 트로피 도전을 앞두고 있다. LAFC는 30일 오전(한국시간) 오스틴FC를 상대로 MLS컵 1라운드를 치른다. 정규리그 3위를 기록한 LAFC는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우승시 구단 역사상 두 번째 MLS컵이 된다. 손흥민은 대표팀·구단 일정 병행에도 꾸준히 9골 3도움을 기록하며 팀내 공격진의 확실한 축으로 자리매김했다. 참조기사

5. NBA—미네소타 연승 중 에드워즈 부상, 동부 서열 ‘지각변동’

미국 프로농구(NBA)에서는 오늘 11경기가 펼쳐지며, 미네소타 팀의 에이스 앤서니 에드워즈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2주 이상 결장이 확정됐다. 루카 돈치치와 자이언 윌리엄슨 등 주요 스타들의 연이은 부상도 리그 경쟁구도에 큰 변수가 되고 있다. 동부·서부 컨퍼런스 모두 상위권 팀간 백투백 대결이 많은 가운데, 브루클린, 보스턴 등 각 구단 라인업 변화에 관심이 집중된다.참조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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