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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포츠 뉴스 (2025년 10월 27일)

@mg-lab+2025. 10. 2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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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G트윈스, 한국시리즈 1차전 8-2 완승…박해민 홈런·수비 빛났다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LG트윈스가 한화를 8-2로 제압하며 기선을 제압했습니다. 1회부터 공격적인 타선 운용으로 주도권을 잡은 LG는 박해민의 솔로홈런과 환상적인 수비로 흐름을 끌었고, 외국인 투수 톨허스트가 6이닝 2실점으로 MVP를 차지했습니다. 염경엽 감독은 “1차전 승리가 전체 시리즈 분위기를 바꿨다”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오늘 2차전은 잠실구장에서 임찬규(LG)와 류현진(한화)의 맞대결로 펼쳐집니다.[1][2][3]
관련 기사: 동아일보 한국시리즈 보도

2. 손흥민, 메시 제치고 MLS 최고 연봉자 등극…‘흥민 신드롬’

LAFC의 손흥민이 리오넬 메시를 제치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최고 연봉 선수로 등극했습니다. 그의 연봉은 950만 파운드(한화 약 182억 원)로, 인터 마이애미 소속 메시(880만 파운드)를 뛰어넘는 규모입니다. MLS 사무국은 또 손흥민을 ‘신입생(Newcomer) 신인왕 후보’로 발표하며 “두 달 만의 최고 영향력 선수”라 평가했습니다. 이번 시즌 그는 10경기에서 9골 3도움을 기록 중입니다.[4][5]
관련 기사: 조선스포츠 리포트

3. 이재성의 마인츠, 분데스리가 4연패 수렁

이재성이 속한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슈투트가르트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하며 4연패 늪에 빠졌습니다. 팀은 전반 초반 실점 이후 경기 주도권을 되찾지 못했고, 이재성은 후반 추가시간까지 활약했으나 공격포인트 없이 교체 아웃됐습니다. 마인츠는 현재 리그 17위(1승 2무 5패)로 강등권에 머물고 있습니다.[6]
관련 기사: KBS 스포츠 해외축구

4. 북한, U-17 여자월드컵 중계 중 ‘현대차’ 광고판 삭제 안 해

북한이 2025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U-17 월드컵을 자국 방송에서 중계하면서, 경기장 내 ‘현대자동차’ 광고판을 그대로 노출해 이례적인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는 남북한 기업·정치 관계 속에서도 스포츠 중계물 독립성 원칙을 지킨 사례로 해석됩니다. 한편 북한 체육인단은 최근 국제 골프대회에 참가해 미국 선수들과 함께 시상대에 오른 바 있습니다.[7]
관련 기사: 연합뉴스 보도

5. '열대 태국에서 컬링 도전'…태국 대표팀, 한국인 지도하 스타트

태국 컬링대표팀이 한국인 감독의 지도 아래 첫 국제대회에 출전했습니다. 태국 스포츠당국은 “한국이 동계스포츠 발전의 모델 국가”라며 컬링 협력 프로젝트를 정식으로 체결했습니다. 한국체육대 출신 지도자는 “영하가 아닌 나라에서도 컬링은 충분히 가능하다”며 동남아 동계스포츠 확산 의지를 밝혔습니다.[8]
관련 기사: KBS 스포츠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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