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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포츠 뉴스 (2026년 4월 24일)

@mg-lab+2026. 4. 2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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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포츠 뉴스 (2026년 4월 24일)

핵심 포인트 :

① KBO 5경기, 모두 18시 30분 시작·선발투수 확정

② 한화 이글스, 돌아온 4번 타자 노시환 활약으로 스윕 위기 탈출

③ 새벽엔 MLB 풀 슬레이트, 유럽에선 오현규 1골 1도움으로 튀르키예컵 4강 진출
저녁에는 KBO 전 구장 나이트 게임이 있고, 축구·야구 해외파 소식이 겹친 금요일입니다.


1. 오늘(24일) KBO – 전국 5개 구장 18시 30분 플레이볼

광주·대전·고척·인천·잠실, 모두 나이트 게임
토털베이스에 따르면, 오늘(24일) KBO 정규시즌 경기는 오후 6시 30분부터 5개 구장에서 동시에 열린다. 구장별 매치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장 매치업 시각
광주 롯데 자이언츠 vs KIA 타이거즈 18:30
대전 NC 다이노스 vs 한화 이글스 18:30
고척 삼성 라이온즈 vs 키움 히어로즈 18:30
인천(문학) KT 위즈 vs SSG 랜더스 18:30
잠실 LG 트윈스 vs 두산 베어스 18:30

뉴시스 ‘내일의 선발투수’ 기사에 따르면, 잠실 LG–두산전에는 임찬규(LG)–최승용(두산), 인천 KT–SSG전에는 케일럽 보쉴리(KT)–김건우(SSG)가 선발로 예고됐습니다. 광주 롯데–KIA전은 제레미 비즐리(롯데)–아담 올러(KIA), 고척 삼성–키움전은 이승현(삼성)–안우진(키움), 대전 NC–한화전은 커티스 테일러(NC)–류현진(한화)의 맞대결입니다.


2. 어제 KBO 화제 – 돌아온 4번 타자 노시환, 한화를 살렸다

타율 0.146이던 4번 타자가 동점포+집념의 주루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23일 잠실에서 열린 LG–한화전에서 한화 이글스 노시환이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동점 솔로 홈런 포함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팀의 8–4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시즌 초반 타율 0.146로 부진하며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던 그는 복귀 첫 경기에서 홈런과 적극적인 주루 플레이로 경기 흐름을 바꾸며 “돌아온 4번 타자”의 가치를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김경문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4번 타자 노시환이 홈런으로 팀에 좋은 기운을 가져왔다”며, “연패 분위기를 끊는 결정적인 한 방이었다”고 칭찬했습니다. 이 승리로 한화는 LG에 스윕당할 뻔했던 위기에서 벗어나며, 주말 시리즈를 앞두고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3. 해외 축구 – 오현규 1골 1도움, 베식타시 튀르키예컵 4강 진출

대표팀 공격수, 컵 대회서 ‘원맨쇼’
뉴시스에 따르면, 한국 대표팀 공격수 오현규가 뛰는 튀르키예(터키) 쉬페르리그 베식타시는 컵 대회 8강에서 오현규의 1골 1도움 활약 속에 승리하며 4강에 진출했습니다. 오현규는 선발 출전해 전반에 선제골을 넣고 후반에는 동료의 추가골을 도우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고 전했습니다.

기사에서는 “오현규가 최근 리그에서 교체 출전이 잦았지만, 컵 대회에서 맹활약하며 입지를 다시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대표팀 입장에서도 유럽파 공격수가 꾸준히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는 점은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4. 오늘 새벽 MLB – 다저스 승, 동부·중부 경기 대부분 종료

스코어센터에 따르면, 오늘(24일) 새벽 MLB에서는 애틀란타가 워싱턴을 7–2, 시카고 컵스가 밀워키를 8–4로 꺾는 등 동부·중부 시간대 경기가 대부분 종료됐습니다. LA 다저스는 보스턴을 상대로 3–1 리드를 잡은 채 경기를 진행 중(2회말 기준 집계)인 것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후에는 뉴욕 양키스–뉴욕 메츠, 미네소타–텍사스, 피츠버그–세인트루이스 등 경기가 한국 시간 오전~오전 늦게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야구 팬 입장에선 “새벽 MLB–저녁 KBO”로 하루를 채우는 편성이 가능한 일정입니다.


5. 오늘 스포츠 뉴스를 한 줄로

“오늘(24일) 저녁 6시 30분 광주·대전·고척·인천·잠실에서 롯데–KIA, NC–한화(류현진), 삼성–키움(안우진), KT–SSG, LG–두산(임찬규–최승용) 5경기가 동시에 열리고, 전날 잠실에서는 타율 0.146이던 4번 타자 노시환이 동점 솔로포와 집념의 주루 플레이로 한화의 8–4 승리를 이끌며 스윕 위기에서 팀을 구해낸 가운데, 새벽에는 애틀란타·시카고 컵스·LA 다저스 등이 승리를 거두고, 유럽에선 오현규가 1골 1도움으로 베식타시의 튀르키예컵 4강 진출을 이끈 하루”
저녁엔 KBO 전 구장 나이트 게임, 해외에선 MLB와 튀르키예컵 소식이 이어지는 스포츠의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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