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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화 뉴스 (2026년 4월 7일)

@mg-lab+2026. 4. 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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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화 뉴스 (2026년 4월 7일)

오늘 영화 핵심 포인트 :

① ‘왕과 사는 남자’ 1,612만 관객 돌파…‘극한직업’까지 14만 남은 역대 2위 추격전

② ‘프로젝트 헤일메리’와 주말 1위 경쟁 후 다시 정상 탈환

③ 한국적 소재 ‘누룩’ 언론 시사회·감독·배우 간담회
오늘(7일) 기준 박스오피스 흐름과 신작·시사회 이슈를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1. ‘왕과 사는 남자’ 1,612만 9,508명…‘극한직업’까지 14만 남았다

박스오피스 1위 재탈환, 장기 흥행 계속
스타뉴스·조선일보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는 4월 6일 하루 3만 7,81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누적 관객 수는 1,612만 9,508명으로, 역대 2위 ‘극한직업’(1,626만 명)과의 격차는 약 14만 명만 남겨두게 됐습니다.

‘왕사남’은 지난 주말 SF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1위 자리를 내줬다가, 월요일 다시 정상에 오르며 장기 흥행 저력을 보여줬다는 평가입니다. 기사들은 “현 추세라면 이번 주 안에 ‘극한직업’을 제치고 역대 박스오피스 2위로 올라설 가능성이 크다”며, 이후 ‘명량’(1,761만 명) 추격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에 관심이 쏠린다고 전했습니다.


2. ‘프로젝트 헤일메리’와 양강 체제…4월 초 극장가 구도

주말엔 ‘헤일메리’ 1위, 평일엔 ‘왕사남’이 다시 1위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에 따르면, 지난 주말(3~5일)에는 라이언 고슬링 주연 SF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새로 1위에 올랐다가, 주말 직후 평일 첫날인 6일에는 ‘왕사남’이 다시 1위를 탈환하는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두 작품 모두 입소문이 꾸준히 이어지면서, 4월 초 극장가는 한국 사극 블록버스터와 할리우드 SF 대작이 1·2위를 주고받는 양강 체제가 유지되는 모양새입니다.

배급·극장가에서는 주중 관객층은 여전히 한국 영화 ‘왕사남’에, 주말·야간 타임에는 가족 관객과 SF 팬덤이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몰리는 이중 패턴이 뚜렷하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에 한국 수사 액션 ‘끝장수사’, 곧 개봉할 공포 영화 ‘살목지’ 등 신작들이 어느 정도 스코어를 쌓을지에 따라 상위권 판도가 조금씩 달라질 전망입니다.


3. 장동윤 감독의 ‘누룩’ – 한국적 소재를 다룬 신작, 언론 시사회 개최

팬데믹 시기 떠올린 ‘한국의 누룩’ 이야기
네이트 연예에 소개된 기사에 따르면, 6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누룩’ 언론 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열렸고, 이 자리에는 장동윤 감독과 배우 김승윤, 송지혁 등이 참석했습니다. 장동윤 감독은 팬데믹 시절 K-푸드·막걸리 등 전통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모습을 보며 “한국적 소재인 누룩을 바탕으로 한 영화를 구상하게 됐다”고 제작 의도를 밝혔습니다.

영화는 전통 양조장을 배경으로, 누룩을 둘러싼 세대 갈등·계승·자존심을 그리는 휴먼 드라마로 소개됐고, 김승윤·송지혁 등 배우들이 전통주 양조 과정을 실제로 배우며 촬영에 임한 비하인드도 전해졌습니다. 구체적인 개봉일은 기사에 명시되지 않았지만,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후반 작업과 시사회 일정을 소화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 오늘 영화 뉴스를 한 줄로

“사극 블록버스터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1,612만 9,508명을 기록하며 다시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고, ‘극한직업’을 넘어 역대 2위에 오르기까지 14만 명만 남겨둔 가운데, 주말에는 SF ‘프로젝트 헤일메리’와 1위 자리를 주고받는 양강 체제가 이어지고, 한편에선 한국적 소재 ‘누룩’을 다룬 장동윤 감독의 동명 신작이 언론 시사회로 첫선을 보이는 화요일”
오늘은 ① 역대 기록을 다시 쓰는 장기 흥행작의 질주 ② 한국 영화와 할리우드 SF의 박스오피스 양강 구도 ③ 전통 소재를 현대 극영화로 풀어낸 신작 시사회까지, 4월 초 극장가의 현재와 다음 카드를 함께 볼 수 있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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