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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화 뉴스 (2026년 04월 01일)

@mg-lab+2026. 4. 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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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화 뉴스 (2026년 04월 01일)

오늘 영화 핵심 포인트 :

① ‘왕과 사는 남자’ 누적 1,561만·매출 1,507억 – 관객 3위·매출 1위·2026년 개봉작 1위 질주

② 2026년 한국 개봉작 관객 TOP10, ‘왕사남’이 압도적 선두

③ 할리우드 SF ‘프로젝트 헤일메리’, 입소문 타고 한국 박스오피스에서도 신호탄

④ 넷플릭스, ‘남편들’·‘맨 끝줄 소년’·‘가능한 사랑’ 등 한국 영화·시리즈 라인업으로 극장 밖 전선 확대
오늘(1일) 기준 박스오피스·흥행 분석·OTT 라인업 흐름을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1. ‘왕과 사는 남자’ 1,561만·매출 1,507억…관객 3위·매출 1위·올해 1위 동시 석권

주말 51만↑, 7주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
스포츠한국·BNT뉴스에 따르면,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는 3월 마지막 주말(28~30일) 51만여 명을 추가로 동원해 누적 관객 수 1,561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같은 기간 일일 관객 18만 8,395명, 하루 매출 18억 6,900만 원을 올렸고, 누적 매출액은 1,507억 원으로 집계돼 역대 한국 영화 중 매출액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역대 관객 수 기준으로는 ‘명량’(1,761만)·‘극한직업’(1,626만)에 이어 3위지만, 매출 기준으로는 이미 ‘명량’을 넘어선 상태라 “관객 3위·매출 1위”라는 독특한 기록을 세우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7주 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는 장기 흥행으로, 한국 영화 흥행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중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2. 2026년 한국 개봉작 TOP10 – ‘왕사남’ 독보적 1위, ‘휴민트’·‘신비아파트’ 뒤이어

‘왕사남’ 1,004만 명(3월 7일 기준) 이후에도 상승, TOP10 격차 더 벌려
나무위키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으로 정리한 2026년 개봉 한국 영화 관객 TOP10에 따르면, 3월 7일 기준으로도 ‘왕과 사는 남자’는 1,004만 9,747명으로 1위에 올라 있습니다. 이어 ‘휴민트’(류승완 감독, 189만 8,284명),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33만 9,728명), ‘넘버원’(27만 5,469명), ‘하트맨’(24만 7,774명) 등이 뒤를 잇고 있습니다.

3월 7일 기준 관객 수와 최근 집계된 1,561만 명 사이의 갭을 감안하면, ‘왕사남’은 한 달도 안 되는 사이에 500만 명 이상을 추가로 모으며 다른 한국 개봉작들과의 격차를 더 벌린 상황입니다. 이미 2026년 개봉 한국 영화 중 관객·매출 모두 1위를 사실상 확정한 상태라는 평가가 우세합니다.


3. 할리우드 SF ‘프로젝트 헤일메리’ – 한국에서도 입소문 흥행 신호탄

개봉 첫 주말 43만, ‘F1 더 무비’ 넘는 오프닝
다음 ‘영화’ 섹션에 따르면, 할리우드 SF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한국 개봉 첫 주말(3월 20~22일)에 43만 76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56만 1,357명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520만 관객을 모은 레이싱 영화 ‘F1 더 무비’의 첫 주말 스코어(34만 7,412명)를 웃도는 오프닝으로, 기사에서는 “입소문만 잘 탄다면 100만·200만 관객도 노려볼 수 있는 성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북미에서도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2026년 개봉작 가운데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했고, 아마존 MGM이 제작한 원작 소설 각색작이라는 점에서 “탄탄한 서사+비주얼”을 겸비했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내 극장가에서는 ‘왕사남’이 전체 박스오피스를 이끄는 가운데, 중대형 해외 영화 한 편이 장르·관객층을 다양화하는 구조가 이어지는 모양새입니다.


4. 넷플릭스 2026 한국 오리지널 – ‘남편들’·‘맨 끝줄 소년’·‘가능한 사랑’ 등 연중 내내 출격

2분기 ‘남편들’·‘맨 끝줄 소년’·‘크로스 2’, 4분기 ‘가능한 사랑’
넷플릭스 코리아 프레젠테이션을 정리한 블로그에 따르면, 넷플릭스 2026 한국 오리지널 라인업에는 영화·시리즈·예능을 합쳐 수십 편의 한국 콘텐츠가 포함됩니다. 2분기 공개 예정작에는 소원 앱을 소재로 한 학원 호러 ‘기리고’, 최민식·최현욱 주연의 성장 드라마 ‘맨 끝줄 소년’, 박형식·류승룡 주연 액션 ‘크로스 2’, 전남편+현남편 조합 블랙 코미디 ‘남편들’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3분기에는 초능력 허당 히어로물 ‘원더풀스’, 오컬트 사극 ‘동궁’, 교권 보호 액션 ‘참교육’, 손예진·지창욱 주연 멜로 ‘스캔들’ 등이 대기 중이고, 4분기에는 이창동 감독의 멜로 영화 ‘가능한 사랑’이 연말 라인업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블로그는 “2026년은 넷플릭스가 한국 콘텐츠에 올인한 해”라며, 로맨스·스릴러·사극·오컬트·예능까지 장르 분포와 캐스팅이 ‘올스타전급’이라고 평했습니다.


5. 오늘 영화 뉴스를 한 줄로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1,561만 관객과 1,507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2026년 한국 개봉작 관객·매출 1위를 굳히고, 3월 기준 한국 개봉작 TOP10에서도 압도적 선두를 지키는 가운데, 할리우드 SF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43만 명 오프닝으로 입소문 흥행 신호탄을 쏘고, 넷플릭스는 ‘남편들’·‘맨 끝줄 소년’·‘원더풀스’·‘가능한 사랑’ 등 한국 오리지널 라인업을 연중 배치해 극장과 OTT 양쪽에서 K‑콘텐츠를 이어가는 날”
오늘은 ① 1,500만·1,500억을 넘어선 기록적인 흥행작 ② 2026년 한국 개봉작 TOP10 구도 ③ 입소문 타고 올라오는 해외 SF 블록버스터 ④ 넷플릭스가 준비한 한국 영화·시리즈 라인업까지, 스크린과 스트리밍을 함께 봐야 하는 영화 수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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