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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포츠 뉴스 (2026년 02월 19일)

@mg-lab+2026. 2. 1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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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포츠 뉴스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2월 19일)

오늘 올림픽 키워드 :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한국 메달 합계 7개(금2·은2·동3), 피겨 차준환의 올림픽 4위·역대 최고 순위 경신, 남은 쇼트트랙·설상·빙상 주요 결승 일정
한국 선수단이 빙상과 설상에서 동시에 새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1.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 “마지막 4바퀴 대역전극”

최민정·김길리·노도희·심석희, 극적인 역전 금
19일 새벽(한국시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한국 대표팀이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최민정·김길리·노도희·심석희로 구성된 대표팀은 4분 4초 014의 기록으로 이탈리아·캐나다를 따돌리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중반 네덜란드 선수가 넘어지면서 대열이 흔들리고, 한국도 잠시 간격이 벌어지는 위기가 있었지만 막판 4바퀴를 남기고 심석희의 강한 푸시로 최민정이 순위를 끌어올렸고, 마지막 주자 김길리가 직선 인코스를 파고들며 선두로 치고 나가는 장면이 하이라이트였습니다. 그대로 결승선까지 선두를 지켜내며 “밀라노 새벽을 뒤집는” 역전극을 완성했습니다.

한국 메달 합계 7개…최민정, 올림픽 최다 메달 타이
이 금메달로 한국은 금 2·은 2·동 3, 총 7개의 메달을 기록하게 됐습니다. 최민정은 개인 통산 6번째 올림픽 메달을 따내며 한국 선수 올림픽 최다 메달 타이, 동계 올림픽 최다 금메달 타이 기록을 동시에 세웠습니다.

쇼트트랙 여자 계주는 전통적인 효자 종목인데, 이번 대회에서도 “위기 관리와 막판 집중력”을 보여주며 한국 동계 스포츠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습니다.

2. 피겨 차준환, 남자 싱글 4위 – 역대 최고 기록 또 경신

3위와 0.98점 차 아쉬운 4위…그래도 ‘역대 최고’
연합뉴스에 따르면, 차준환은 14일 열린 피겨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까지 합산한 총점에서 4위에 오르며 한국 남자 피겨 역사를 또 한 번 새로 썼습니다. 3위 사토 순(일본·274.90점)과의 점수 차는 단 0.98점으로, 메달권과 사실상 종이 한 장 차이였습니다.

차준환은 2018 평창에서 15위, 2022 베이징에서 5위를 기록한 데 이어, 이번 밀라노 대회에서 4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며 한국 피겨 남자 싱글 올림픽 역대 최고 순위를 또 경신했습니다. 우승은 카자흐스탄의 미카일 샤이도로프가 291.58점으로 차지해, “다크호스의 반란”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여자 컬링·설상 종목에서도 선전
같은 날 경기에서 여자 컬링 대표팀은 예선 2연승을 달리며 4강 경쟁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습니다. 설상 종목에서는 스노보드·프리스타일 스키에서 한국 선수들이 잇따라 결승에 오르며, “빙상 편중”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3. 한국 메달 현황 – 빙상+설상 ‘투트랙’ 성과

금 2·은 2·동 3, 총 7개 메달
이투데이·올림픽 정리 블로그 등을 종합하면, 2월 19일 오전 기준 한국 대표팀 메달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금메달 2개: 스노보드(설상) 1개,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1개.
- 은메달 2개: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김상겸), 빙상 종목 1개.
- 동메달 3개: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등 빙상 종목에서 고르게 분산.

스노보드 ‘200번째·400번째 메달’ 상징성
한 올림픽 정리 블로그는 스노보드에서 나온 메달이 한국 설상 종목 통산 두 번째 메달이자, 한국 올림픽 역사 400번째 메달이라는 상징적인 기록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동안 “빙상 강국·설상 약체” 이미지였던 한국이, 이번 대회를 계기로 설상 종목에서도 존재감을 알리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4. 오늘(19일) 및 이후 주요 경기 일정 – 쇼트트랙·스키·스피드스케이팅

오늘 새벽~주말까지, 놓치면 아쉬운 빙상 경기
동계올림픽 일정 정리 사이트에 따르면, 한국 선수단의 주요 결승 일정(한국시간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2월 19일(목) 04:51 :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이미 경기 종료·금메달 확보).
- 2월 19일(목) 05:27 : 쇼트트랙 남자 500m 결승 – 임종언, 황대헌 출전.
- 2월 21일(토) 05:18 :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 – 임종언, 황대헌, 신동민, 이정민, 이준서 출전 예정.
- 2월 21일(토) 06:00 :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 – 최민정, 김길리, 노도희 출전 예정.
- 2월 21~22일 : 스피드스케이팅 여자·남자 매스스타트 결승(박지우, 정재원, 조승민, 임리원 등 출전).

실시간 시청 방법 – JTBC & 네이버 치지직
동계올림픽 실시간 중계는 TV에서는 JTBC, 온라인에서는 네이버 치지직 라이브로 볼 수 있습니다. 한국 시간 기준 경기 시간이 대부분 밤·새벽에 집중되어 있어, 관심 종목은 미리 알람을 걸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5. 오늘 동계올림픽 뉴스를 보는 한 줄 정리

“쇼트트랙 계주 금·피겨 4위·설상 메달까지, 한국 동계스포츠가 ‘빙상 강국에서 올림픽 종합 강국’으로 확장되는 순간”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과 함께 메달 합계 7개, 피겨·컬링·스노보드 선전이 겹치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한국 동계스포츠의 지형을 바꾸는 대회가 되고 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① 쇼트트랙 금메달 스토리 ② 차준환·컬링 등 감동 경기 ③ 메달 현황·의미 ④ 앞으로 남은 결승 일정·시청 방법 네 축으로 정리하면, 오늘자 올림픽 스포츠 뉴스를 가장 알기 쉽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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