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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화 뉴스 (2026년 02월 10일)

@mg-lab+2026. 2. 10.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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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화 뉴스 (2026년 02월 10일)

오늘 영화 키워드 : ‘왕과 사는 남자’ 100만 돌파, 역주행 ‘신의악단’·장기 흥행 ‘만약에 우리’, 설 연휴 원픽 무비 ‘휴민트’ 예매율 1위
박스오피스 현재 순위와 설 연휴 극장가 관전 포인트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1. 박스오피스 1위 ‘왕과 사는 남자’ – 개봉 닷새 만에 100만 돌파

2월 9일 기준, 일일 관객 30만 8천 명·누적 100만 1천 명
영화 순위 사이트 기준 2월 9일 박스오피스 1위는 장항준 감독의 사극 드라마 <왕과 사는 남자>입니다. 개봉 5일 차 일일 관객 308,080명, 누적 관객 1,001,101명을 기록하며 100만 관객을 가장 먼저 넘어선 국내 영화가 됐습니다.

청령포에 유배된 어린 왕과, 마을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의 인연을 그린 이 작품은, 무거운 역사극 대신 휴먼 드라마와 유머, 서스펜스를 섞은 ‘생활형 사극’이라는 점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습니다. 설 연휴 직전부터 가족 단위 관객이 늘면서 주말 관객 추가 확대도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경쟁작과의 구도 – 멜로·음악·액션까지 장르 분산
같은 기간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 음악 드라마 <신의악단>, 액션 스릴러 <노 머시: 90분> 등이 뒤를 잇고 있어, 설 연휴 극장가는 사극·멜로·음악·액션이 고르게 분포된 구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관객 입장에서는 가족·연인·혼영 모두 장르 취향에 따라 선택지가 넓은 편입니다.

2. 역주행 ‘신의악단’·눈물바다 만든 ‘만약에 우리’ – 둘 다 100만·200만 넘겼다

‘신의악단’, 111만 명 돌파…역주행 흥행 계속
2위에 오른 음악 드라마 <신의악단>은 2월 9일 하루 50,028명을 모으며 누적 관객 1,115,903명을 기록했습니다. 해를 넘겨 개봉한 뒤 입소문으로 관객을 모으며 100만을 넘어, 올해 한국 영화계의 대표 ‘역주행 케이스’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정치·현실 풍자와 음악, 인간미를 섞은 이 작품은 “극장을 나오며 오랜만에 기분이 묘하게 따뜻해지는 영화”라는 평가를 받으며, OTT 공개 전까지는 장기 상영이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 누적 248만 명 – 겨울 눈물버튼
3위 <만약에 우리>는 일일 관객 30,125명, 누적 관객 2,484,417명을 기록 중입니다. 로맨스 장르로는 드물게 200만을 훌쩍 넘기며, 올겨울 “눈물주의보를 내린 영화”라는 별칭을 얻었습니다.

한국 영화가 블록버스터가 아닌 멜로·음악·휴먼 장르에서도 충분히 성과를 낼 수 있음을 보여주며, 향후 중·저예산 영화 제작에도 긍정적인 신호를 주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3. 설 연휴 ‘원픽 무비’는? – 류승완 신작 ‘휴민트’ 예매율 1위 질주

개봉 전인데도 박스오피스 9위, 예매율 1위
2월 11일 개봉을 앞둔 류승완 감독의 첩보 액션 <휴민트>는, 아직 정식 개봉 전임에도 2월 9일 기준 박스오피스 9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날 하루 3,923명, 누적 관객 14,764명을 기록했는데, 이는 선행 시사회와 특별 상영을 통해 미리 영화를 본 관객 수입니다.

예매율 측면에서는 더 강력합니다. 일요일부터 영화 예매 사이트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른 뒤, 3일 연속 정상을 지키며 설 연휴 극장가의 ‘원픽 무비’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SBS·스포츠지 등에서도 “설 연휴 대표 영화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조인성·박정민·신세경·박해준 – 캐스팅과 장르 모두 화제
<휴민트>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국가정보원·북한 보위성·북한 총영사관이 얽힌 첩보전을 그리며, 조인성·박정민·박해준·신세경 등 캐스팅만으로도 “믿고 보는 조합”이라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시사회 이후 “액션·스릴·캐릭터 드라마가 잘 섞였다”, “류승완 감독의 장점이 응축된 작품”이라는 호평이 예매율을 더 끌어올리는 중입니다.

4. 오늘(2월 10일) 기준, 주목할 만한 상영·개봉 라인업

현재 박스오피스 TOP5
영화 순위 사이트 기준 2월 9일 박스오피스 상위 5편은 다음과 같습니다.

- 1위 왕과 사는 남자 : 일일 308,080명 / 누적 1,001,101명 – 사극 휴먼 드라마
- 2위 신의악단 : 일일 50,028명 / 누적 1,115,903명 – 음악·휴먼 드라마, 역주행 흥행
- 3위 만약에 우리 : 일일 30,125명 / 누적 2,484,417명 – 현실 멜로, ‘눈물주의보’
- 4위 노 머시: 90분 : 일일 11,996명 / 누적 60,849명 – 액션 스릴러
- 5위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 일일 10,111명 / 누적 20,692명 – 키즈 애니메이션

개봉 임박 신작 – ‘휴민트’·‘넘버원’ 외
같은 집계에서 9위 <휴민트>(개봉일 2월 11일, 누적 14,764명), 10위 <넘버원>(개봉일 2월 11일, 누적 18,088명) 등 설 연휴를 겨냥한 신작들도 순위권에 진입해 있습니다. 키즈 애니·재개봉 명작·독립영화까지 포함하면 장르와 타깃층이 고르게 분산된 편성이라, 연휴 기간 관객이 ‘하루에 두 편 이상’ 보는 패턴도 충분히 기대해볼 만한 구성입니다.

5. 오늘 영화 뉴스를 보는 한 줄 정리

“현재는 왕과 사는 남자·신의악단·만약에 우리의 삼각 구도, 곧 휴민트가 본격 가세한다”
이미 사극·멜로·음악 영화가 흥행을 이끄는 가운데, 첩보 액션 <휴민트>가 설 연휴를 기점으로 판도를 얼마나 뒤흔들지가 2월 극장가의 핵심 변수입니다. 블로그에서는 ‘지금 볼 작품’과 ‘곧 개봉할 작품’을 나눠 추천하는 구조로 정리하면, 독자에게 선택 가이드를 제공하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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