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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IT 뉴스 (2025년 12월 2일)

@mg-lab+2025. 12. 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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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계속 터지는 보안사고” – 정부, 정보보호 공시 검증·예산 150억 증액

이동통신 3사에 이어 업비트·쿠팡까지 대형 정보유출 사고가 잇따르자, 정부가 기업 보안 투자를 끌어올리기 위해 내년도 ‘정보보호산업 경쟁력 강화’ 예산을 약 151억 원 증액하기로 했습니다. 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을 단계적으로 상장사 전체로 확대하고, 공시 내용에 대해 회계·감리 전문가로 구성된 검증단이 사후 검증을 실시해 허술한 보안 투자를 압박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관련기사: 정보보호 공시 검증·예산 증액(전자신문)

2. 쿠팡·업비트 여파…대형 플랫폼·금융 IT 보안 리스크 부각

쿠팡 고객 3,370만 계정, 업비트 4,450억 원 규모 가상자산 유출 사고로 전자상거래·핀테크 전반의 보안 리스크가 주요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보안 업계에서는 제로트러스트, N2SF(네트워크·보안 통합) 솔루션 수요가 늘고 있으며, 정부의 정보보호 공시 강화 정책과 맞물려 2026년 이후 기업 보안 예산이 본격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쿠팡·업비트 사고와 보안 시장 동향(보안뉴스)

3. AMD, 데이터센터 매출 처음으로 인텔 추월…AI 인프라 판도 변화

생성형 AI 수요 폭발 속에서 AMD가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 43억 달러를 기록하며, 분기 기준으로 처음 인텔을 앞질렀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주력 AI 가속기 ‘Instinct MI300’ 시리즈 판매 호조 덕분으로, 엔비디아-AMD-구글 TPU(브로드컴) 3각 구도가 형성되면서 데이터센터용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 등 IT 인프라 시장 전반에 지각변동이 예상됩니다.
관련기사: AMD, 인텔 제치고 데이터센터 매출 1위(글로벌이코노믹)

4. IT 업종, 연공서열 깨고 ‘직무·성장’ 중심 임금체계 논의

시앤피컨설팅그룹은 내일(3일) 고용노동부·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 함께 ‘2025 IT업종 임금체계 개선 컨설팅 사례 포럼’을 열고, IT 기업 대상 직무·역량 기반 보상체계 전환 사례를 공유합니다. 개발자 채용난, AI·클라우드 인력 쏠림이 심해지면서 IT 업계에서 연공서열 대신 직무 가치·성장 곡선을 반영하는 임금 구조로의 전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IT업종 임금체계 개선 포럼(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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