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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화 뉴스 (2025년 11월 17일)

@mg-lab+2025. 11. 17.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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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박스오피스 – <프레데터: 죽음의 땅>, <나우 유 씨 미 3> 개봉 1위, <퍼스트 라이드> 배우 인기

11월 중순 극장가는 외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SF/액션 시리즈)과 할리우드 마술범죄 시리즈 <나우 유 씨 미 3>가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나우 유 씨 미 3>는 8만 관객으로 개봉 첫날 1위 출발, 역대 시리즈 흥행을 이을 전망입니다. <위키드: 포 굿>, <극장판 체인소맨 레제편>, <퍼스트 라이드> 등도 상위권을 오가며 장르 다양성과 팬덤 화력이 뚜렷합니다. <퍼스트 라이드> 주연 강하늘·차은우는 영화 홍보, 예능/유튜브 출연 등으로 젊은 관객층과 소통하는 트렌드 리더로 부상했습니다. 관련기사: 나우유씨미3 개봉·박스오피스(조이뉴스24) 박스오피스 및 배우 이슈(네이트)

2. 영화배우/감독 – 국내·해외 배우·인물 이모저모…한류/헐리우드 동향

- 강하늘, 차은우는 <퍼스트 라이드>로 역주행 흥행, 국내외 팬미팅, 다양한 예능·음악방송 무대의 크로스오버 아이콘이 됐습니다. - 문채원, 추영우, 변우석, 이세영 등은 최근 2025 KGMA 시상식, 영화/OTT/드라마 부문에서 화려한 시상자로 활약하며 배우의 다방면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 미국에선 크리스 프랫(캡틴 아메리카), 브리 라슨, 안소니 마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 톱스타가 시사회, TV쇼, 유튜브 라이브, 토크 콘서트에 연이어 등장, ‘스타 마케팅’이 극장·VOD·OTT 수익 양극화 시대를 이끄는 중입니다. - 감독: 제임스 카메론(<아바타3: 불과 재>), 봉준호(<미키 17>), 크리스토퍼 맥쿼리(<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등 할리우드/글로벌 대작 줄줄이 대기. 최근 창립 10주년을 맞은 인디필름페스트에서는 독립영화 감독과 배우의 신작 세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3. 미국 박스오피스·신작·배우 중심 동향 – 슈퍼히어로·뮤지컬·액션, 신예 등용

미국 박스오피스는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가 11만 관객·예매율 45%로 선두,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노바디2>, <쏘우XI> 등도 꾸준히 상위권입니다. 슈퍼맨(제임스 건 감독)이 시사회만으로 2,250만 달러 흥행, 할리우드 대형 교체기임을 보여줍니다. 최근 핫이슈 배우는 브리 라슨(마블 세계관 주연), 데이비드 코렌스웻(차세대 슈퍼맨), 스칼렛 요한슨(감독 데뷔 및 신작), 에밀리 블런트(스매싱 머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로버트 패틴슨 등입니다. 뮤지컬/애니메이션 <위키드: 포 굿>, <주토피아2>는 11월~12월 메가박스 초대작, 넷플릭스·디즈니+ 글로벌 동시공개로 OTT 시장과 극장 매출 확장에 기여합니다. 관련기사: 美·유럽·아시아 개봉작 동향 할리우드 신작·배우 정보(네이버)

4. 주요 신작/예고편 – 엘루시브3, 프레데터 배드랜즈, 런닝맨 外…뮤지컬/독립영화 전성시대

루벤 플레셔 감독 ‘엘루시브 3’(제시 아이젠버그, 모건 프리먼), 댄 트라첸버그 ‘프레데터: 배드랜즈’(엘르 패닝), 에드가 라이트 ‘런닝맨’(스티븐 킹 원작), 스칼렛 요한슨 감독 데뷔 ‘엘리너 더 그레이트’… 등 올가을 극장 신작·예고편도 쏟아집니다. 이 밖에도 <맨홀>, <한란>, <세계의 주인> 등은 독립영화계 입소문 흥행작, 김수미의 마지막 유작 <홍어의 역습>(12월 개봉) 등 스타 예능인·배우의 신작 화제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관련기사: 11월 개봉 신작/감독/예고편 신작·배우 인터뷰/화제

5. 산업정책·OTT 트렌드·영화계 현장

- OTT(넷플릭스·디즈니+·티빙) 신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 <슈퍼맨 2025>, <주토피아2> 등 오리지널/극장동시공개로 플랫폼 경쟁력 확대 - 인공지능 출연 배우/시나리오 생성, 저작권 강화, 인디/크리에이터 지원, 한국 독립영화 제작 명맥 유지 논의 - 배우·감독 협회, 팬덤 이벤트 및 영화-음악-전시-문학 등 타 장르 협업이 올 겨울 트렌드 - 부산영화제 경쟁 부문(송강호·전도연·김옥빈·하정우 등), 런던·도쿄·뉴욕 국제영화제 수상 잇따라 - 키즈/가족영화 신작(슈렉,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등) OTT 인기…지속 성장세 관련기사: 11월 중순 국내외 영화정책/산업동향(MG's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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