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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경제 뉴스 (2025년 11월 4일)

@mg-lab+2025. 11. 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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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스피 사상 첫 4,200 돌파 – 반도체 주도, ‘11만전자’·‘60만닉스’ 효과, 개인·기관 매수 랠리

2025년 11월 3일 코스피가 사상 첫 4,200선을 돌파하며(4,221.87)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삼성전자(11만1100원), SK하이닉스(62만원)는 인공지능·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급등했다. 개인과 기관 투자자가 시장을 견인하며 외국인 매도세를 상쇄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 합산이 코스피 전체 시총의 32%를 차지하는 ‘쏠림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2. 금융투자세 폐지 논란 – ETF·밸류업 펀드 돌풍, 투자환경 변화 본격화

정부가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폐지안을 검토하며 증시에 강한 반등세를 불러왔다. '코리아 밸류업' ETF, 신규 펀드 출시 등 투자자 저평가 해소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자본시장 정책 변화(세계국채지수 편입, 정부 자금조달 확대), 외평채 20조원 신규 발행 등으로 금융시장 유동성과 투자심리도 크게 변화하는 중이다.

3. 환율·금리 – 원/달러 1,429원, 안정세 전환, 글로벌 금리 인하 사이클

원/달러 환율은 1,429원으로 안정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미국 연준 기준금리 인하 전망, 채권금리 하락,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등 외국인 투자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시장금리는 예측치 대비 조정폭이 제한적이다. 인플레이션은 2% 목표치에 근접하며 점진적 안정세로 전환 중이다.

4. 글로벌 시장 – 미국 부채협상, 통상갈등, ‘피크차이나’ 논란…대외불확실성 확대

미국은 부채한도 협상,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무역법 갈등, 감세법 개정 등 정책 불확실성이 여전하다. 중국은 ‘피크차이나’ 성장률 논란과 통상갈등이 지속되고, 유럽은 재정지출 확대와 미국 관세정책 변화에 대응해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IMF는 세계 경제 성장률을 3.2%로 전망하며, 단기적 성장둔화와 인플레이션 완화 속 점진적 회복을 예상하고 있다.

5. 산업구조 변화 – 철강·로봇·방산·AI, 제조업 패러다임 대전환

철강산업은 글로벌 공급과잉 해소, 탈탄소·수소제철 전환을 본격화하며 정부와 기업 중심 구조개혁이 진행 중이다. 로봇과 방산기업은 신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았고, AI·반도체 등 첨단산업 팽창이 국내 제조업의 대대적 변화를 이끌고 있다. 해운업계는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3분기 선방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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