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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경제 뉴스 (2025년 10월 29일)

@mg-lab+2025. 10. 2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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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분기 GDP 1.2% 성장…민간소비·수출 견인에 상향 전망

한국은행이 발표한 3분기 실질 GDP(국내총생산)는 전분기 대비 1.2% 성장하며 시장 예상(1.0%)을 웃돌았다. 이로써 2025년 연간 1% 성장률 달성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민간소비가 1.3% 오르며 성장을 주도했고, 설비투자 및 수출 또한 반도체·자동차 중심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증권가에서는 “소비쿠폰·자산효과·반도체 업황 호조가 성장률을 높였다”며, 주요 자산시장·수출시장 개선이 내년 경기 상향 전망의 근거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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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 강세…코스피 3,459P 상승세

증시에서는 삼성전자가 84,900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가 실적 호조 및 자사주 매입에 힘입어 강세를 이어갔다. 코스피지수는 3,459.00으로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 외국인·기관 매수세, 반도체·대형주 중심의 상승세 속에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다만, 일부 IT·항공·내수주는 순환 약세를 보여 업종별 온도차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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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환율 변동성 지속, 1,407원대…금리인하·셧다운 등 대외 변수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07.3원으로, 미국 정부 셧다운 우려와 연준(Fed) 금리 인하 기대, 글로벌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반영돼 변동성이 이어졌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당분간 환율 변동폭이 더 커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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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업 경기심리지수(CBSI) 하락 전환…내수 부진·환율 부담 커져

한국은행이 발표한 10월 기업경기조사에서 CBSI(전산업)는 90.6으로 전월대비 1.0포인트 하락, 두 달 상승세가 멈췄다. 제조업·비제조업 모두 환율 상승, 명절 효과 소멸, 내수 부진이 원인으로 꼽혔다. 주요 애로사항으로는 내수불황과 환율 부담, 경기 불확실성, 인력난이 복합적으로 조사됐고, 11월 전망치는 소폭 반등할 것으로 나타났으나 중장기 불확실성은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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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글로벌 요인—미·중 정상회담, 10월 FOMC에 이목 집중

이번 주 글로벌 금융시장은 미중정상회담, 10월 미국 연준 FOMC, 일본은행 정책회의를 주목하고 있다. 미중 무역 규제, 추가 관세, 희토류·반도체 협상 등에서 일정 부분 완화 기대가 높고, 미국·아시아 주요국에서는 기준금리 인하 전망이 우세하다. 일본은행은 연내 인상 기대에도 불구하고 당장은 동결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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