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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IT 뉴스 (2025년 10월 27일)

@mg-lab+2025. 10. 2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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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 ‘AI G3’ 구축 본격화…AI 컴퓨팅센터·안전 생태계 가동

정부가 ‘AI 3대 강국(AI G3)’ 도약을 목표로 대규모 인공지능 투자 및 인프라 확충을 본격 추진합니다. 과기정통부는 총 20조 원 투자를 통해 국가 AI 컴퓨팅센터 설립, AI 안전성 인증, 데이터 신뢰성 검증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삼성·KT·네이버 등이 협력 기업으로 참여하며, GPU 5만 장 규모의 슈퍼컴퓨터 도입 사업도 병행됩니다.[1][2]
관련 기사: 디지털데일리 AI G3 프로젝트

2. 미·일, AI·양자기술·6G 협력 강화…中 기술굴기 견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방일을 계기로 미국과 일본이 인공지능·6G·양자·핵융합 등 7대 첨단 기술분야 협력 각서 체결을 추진 중입니다. 두 국가는 “자유와 번영을 위한 기술동맹”을 표명하며, 공동 연구와 미국 주도의 유인 달 탐사(아르테미스 프로젝트)에도 일본이 합류합니다. 이는 중국의 기술굴기 견제를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해석됩니다.[3][4]
관련 기사: 서울경제 글로벌 브리핑

3. 세일즈포스 “한국, 글로벌 AI 준비지수 상위권”…AI 수용도 높다

세일즈포스가 발표한 ‘글로벌 AI 준비지수’에서 한국은 규제 프레임워크와 데이터 거버넌스 부문에서 10점 만점 중 9점을 기록했습니다. 스마트시티, 제조, 로지스틱스 분야의 AI 도입 수준도 세계적 수준으로 평가되었으며, 기업과 정부 차원의 민첩한 대응이 높이 평가되었습니다. 본사는 “한국은 소버린 AI 정책의 모범 사례”라고 언급했습니다.[5]
관련 기사: 동아일보 IT경제면

4. 한국 반도체 투자 세계 2위 확정…810억 달러 규모 설비 구축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5~2027년 사이 한국 반도체사들의 설비 투자 규모는 810억 달러(약 108조 원)로 전 세계 2위 수준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북미·유럽 지역의 HBM 및 3D 낸드 시설을 확장할 예정이며, 글로벌 제조시설은 24%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관련 장비업체로는 ASML, 램리서치, 도쿄일렉트론 등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6][7]
관련 기사: 녹색경제신문

5. 실리콘밸리 ‘K-스타트업 캠퍼스’ 내년 1월 개소 예정

중소벤처기업부가 미국 실리콘밸리에 조성 중인 ‘스타트업 벤처 캠퍼스’를 내년 1월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곳은 미국 VC 및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거점으로 활용되며, 우수한 AI·로보틱스 스타트업의 현지 진출을 돕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중기부는 “세계 시장에서 K-테크 기업의 직접 투자 유치를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8]
관련 기사: 연합뉴스 경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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