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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경제 뉴스 (2025년 10월 24일)

@mg-lab+2025. 10. 24.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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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로 3연속 동결…환율 급등 부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3회 연속 연 2.5%로 동결했습니다. 부동산 가격 상승과 원·달러 환율 급등이 주요 요인으로 꼽히며, 연내 추가 인하는 사실상 어려울 것이란 전망입니다. 10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5% 상승, 38주 연속 오름세를 기록했습니다. 환율은 23일 1,440원을 돌파해 6개월 만의 최고치를 찍었다가 오늘 오전 1,435.9원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1][2]
관련 기사: 더팩트 경제면

2. 3분기 한국 경제 성장률 0.1%…수출 부진에 ‘역성장 턱밑’

한국은행이 발표한 잠정치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국내총생산(GDP)은 전 분기 대비 0.1% 성장에 그쳤습니다. 자동차 제조업 수출과 소비 회복에도 불구하고, 반도체를 제외한 수출 전체 부문에서 둔화세가 이어졌습니다. 전문가들은 “경기 모멘텀이 약화되어 정부의 내수 진작책 효과가 상쇄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3]
관련 기사: MailY 경제요약

3. 10월 수출 15대 품목 중 반도체·자동차 ‘쌍끌이’

산업통상자원부는 10월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해 4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반도체와 자동차, 바이오, 선박 부문이 수출 호조를 보이며 3분기 누적 수출액은 1,850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철강·석유화학 등 전통 제조업은 여전히 부진세입니다.[4]
관련 기사: 산업통상자원부 보도자료

4. 관세청 “수출 13개월 연속 증가…무역수지 흑자 지속”

관세청에 따르면 10월 1~31일 기준 수출은 575억 달러로 전년 대비 4.6% 증가했습니다. 수입은 544억 달러로 1.7% 증가했으며, 무역수지는 32억 달러 흑자를 기록해 17개월 연속 흑자세를 유지했습니다. 반도체·자동차·배터리 산업이 수출 증가의 핵심 동력으로 꼽힙니다.[5]
관련 기사: 관세청 공식 보도

5. 미국·중국 정상회담 기대감…글로벌 증시 ‘훈풍’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의 정상회담이 이르면 10월 30일 열릴 예정입니다. 미·중 무역전쟁 완화 기대감이 커지며 글로벌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뉴욕증시는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3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코스피 역시 2,470선을 회복했습니다.[6][7]
관련 기사: 중앙일보 AI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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